☆chechek tmi talk☆

오늘의 끄적끄적, 그리고 앞으로 계획에 대한 생각.

chechek79i 2025. 10. 1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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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월이다. 곧 12월도 금방이다.
아직 시간이 좀 남아있는 듯 하지만 곧 다가올 시기다.
12월도 지나서 내년이 다가온다.
다이어리도 내년 다이어리를 벌써 고르는데 고민 중이다.
아무 종이나 아무렇게 대충 적는 게 아니라
다이어리도 나에게 맞고 1년을 다 채우기까지에 
실용성이 있어야 한다.
편하고 알맞은 다이어리를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1년에는 한 권 안으로 모든 걸 정리하는 걸 좋아한다.
너무 복잡해지는 것도 불편하고 1년에 딱 한 권씩 쓰며
보관할 것을 추구한다.
마음처럼 계획이 진전이 안된다. 뭘 해도 새로운 시도를 함에 있어서 
핑계일 수밖에 없지만 일을 하는데 필요한 것들이 생각보다 부족하다.
그래도 나는 그것들이 없어도 언제 생겨나든 내 주변환경 안에
주어진 것들 안에서 해내야 한다고 다짐해 본다.
생길 때까지 기다리기엔 시간을 허비하게 되니까
나에게 있는 것들 만으로 최소한의 것을 최대한의
효과로 끌어올려야 한다는 것을.
내년은 어떻게 더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해내어갈지
나도 장담할 수도 없이 자신은 없다.
그래도 최소한의 동기부여라도 있다면 ,

조금은 내가 해볼 수 있는 능력 안에서 최선을 다해보는 것이다.
오로지 일에 전념하며 체력과 정신을 갉아먹으며
열심히 하진 않더라도 나의 멘털관리를 해주면서도
커피 한잔 마시는 시간과, 좋아하는 책을 여유롭게 읽거나 
내가 좋아하는 취미를 하거나 적당한 여유는 챙기면서 일을 하고 싶다.

내가 하는 일에서 주어진 기회를 감사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키우고 싶고

수익도 솔직히 생각을 안 할 수가 없고,
수익도 열심히  엄청 대박 정도가 아니라도
나 혼자 먹고살 정도는 되는 액수만으로 일정하고 꾸준하게
벌 수 있음에도 감사하고 앞으로는 더욱  끊임없이 꾸준히
충족되기를 그랬음 하는 바람이다.
계속 가만히 있는 것보다 어렵고 모르더라도 일단 시도해 본다.
헛고생이 될지라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천하태평하게 보내며
시간을 허비하는 것보단 한 걸음씩 내딛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적립이라고 생각해도 좋을 것 같다.
결과를 미리 알 수 없어도 때론 하기 싫어도 하고 ,
어렵고 꼬이는 게 많아도 또다시 한번 시도해 보자 하고
나중에는 엄청 쌓여있는 그게 다 그냥 쌓이는 게 아닌 조금이라도
득이 될 적립을 쌓은 거라고 마냥 헛된 노력은 아니었다고
생각하는 날이 오기를. 그렇게 계속 동기부여를 동아줄처럼 잡고 당기며 탈출을 시도하듯이. 실패하더라도 하자.
다른 사람들과 결과가 달라도 시도하자. 나는 나대로 만족하는 결과로 
만족하고 감사할 줄 아며 , 시도하고 노력하자. 최선을 다해서.
해내기 위해 조금 더 힘내고  빨리 지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체력을 키울 필요도 있다고 생각해서 앞으로도
꾸준히 운동을 하려고 한다.
나 자신을 위해 체력을 키우고 가꾸는 것도 포함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앞으로도 체계적인 식단은 아니어도
  최대 하루 한 끼로 먹을 것이다.
나는 보통 아침은 먹지 않는다. 점심에 한 끼 먹고
가끔 모임에서  저녁을 한끼 더 먹게 되거나
한끼 량으로 먹게 되면 산책코스에서 걷기 운동을 하든
공기를 마시면서 바깥에서 걸으며
운동하는 것도 좋아해서 운동을 좀 더 보충하고는 한다.
운동도 앞으로도 최소한 30분이라도 하기로 하고
30분 ~ 1시간 정도는 꾸준히 할 계획이다.



얽매이는 압박감과 강박증은 의지대로, 내 맘대로 안돼도 좀 내려둬야 진전이 가능해질 테니까.
관심 있는 외국어도 공부하고 , 일에 관련된 것들도 공부도 하면서 열심히 해내보기로 했다.
아니 , 시도해보기도 했다.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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