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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좋아하는 카페 장소에 와있다.
멋진 뷰, 그 경치를 마주하고 있는 자리에 앉아있다.
지금은 PM 6시 04분 카페에서
일도 하고 좋아하는 다이어리도 쓰는 등 기분전환을 하고있다.
다이어리 기록에 쓸 제일 중요한 재료를 깜빡하구 안 챙겨왔다.
그 마무리는 집에 가서 해야겠다.
오늘은 생각지 못한 정말 깜짝 놀란 신기하고 기쁜 일이 있었다.
진짜 신기하다 ...ㅎㅎ기부니가 좋아졌다...^^ㅎㅎ
아무튼 이제 조금씩 어두워지는중인데
서서히 저 너머 수많은 아파트와 건물들에서
알록달록 반짝반짝 불빛이 선명해지고 있다.
나는 조금 더 어둡고 선명한 불빛들을
눈으로 보고 사진으로 담아가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조금만 더 ...어두워지면 찍기를 기다리고 있다.
암흑은 아닌 어두운 저녁 더 널리널리 보이는 멋지고 예쁜 뷰는
여기 이 곳 카페 밖에 없는 것 같다.
여기 오는 이유는 ' 따로 또 같이' 의 느낌의 기분이라서,
조금은 먼 곳이라도 그래서 동네에서 조금 멀리
벗어나고 싶을때 오게 되기도 하는 곳이다.
글을 쓰는 동안에도 5분전 보다도 더 어두워지고 선명해지고 있다.
다음에는 더 일찍 여유있게 와도 좋을 것 같다.
사실 그냥 여기에 오는게 좋다.🙂
오늘처럼 🍀 같은 날이 많아졌음 좋겠다...ㅎㅎ
+수정
현재 pm 6:20 드디어 그새 또 어두워졌다!⭐️🌌🌠💗
#내가 좋아하는 모양⭐️#내가 되고싶어하는 것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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