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역시 책의 표지와 제목을 보고 펼쳤는데 가장 먼저 고른 책은 성경과 관련된 좋은 말씀글이 있었다.
<빵만으로는 살 수 없다> 성경을 알면 사람이 보인다. 시와 소설처럼 쉽게 읽는 성경 . - 이어령 바이블 시학 -
성경을 잘 모르는 나에게도 끝까지 다 못읽었지만 이해와 공감이 가는 글도 많아서 좋은 말씀글이 많은 책이구나 하며
누구나 편하게 읽기 좋은 책인 것 같다.

+생각 보태기
말은 입에서 나오고 생각을 먼저 거쳐서 나온다. 말 한마디 한마디의 무게를 아는 사람은 쉽게 뱉지 못할것이다.
말은 상대의 기분과 감정을 기분을 좋게도 우울하게도 화나게도 슬프게도 한다.
그건 상대방의 시선을 의식하고 끌려가는것도 자존감이 없는것도 아니고 멍청이도 아니다.
나는 잘못한것이 없는데 내게 왜 이런 말을 할까? 왜 상대방을 깎아내릴까?
이 사람은 이토록 말 한마디도 예쁘게 배려해서 해줄수가 있는거지?
이렇게 극명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시작점이 중요하다. 나에게 돌아오는 상대방의 태도가 좋지 않다면 굳이 이야기를 끌고가지 않아도
시작은 예의에 최선을 다하는것.
1.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상대방에게 좋은 말을 해야 나에게도 좋은 말이 돌아온다는 뜻입니다.)

2.말 한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
(적절하고 지혜로운 말 한마디가 큰 문제를 해결하거나 중요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을 의미
3.말이 씨가 된다.
( 늘 말하던 것이 실제로 일이 될 수 있다는 뜻으로, 말의 영향력을 강조합니다.


4.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아무리 조용한 곳이라도 말 조심을 하라)
5.말보다 행동이 먼저다.
(말만으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니, 행동이 더 중요하다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6.말은 할수록 늘고 되질은 할 수록 준다.
(말은 퍼질수록 과장되고, 물건은 옮겨 갈수록 줄어든다는 뜻입니다.)
추가: 말이 많아질수록 실언이나 쓸데없는 말이 늘어나고, 물건은 옮겨질수록 줄어드니 신중하게 행동하라는 의미입니다.
사용 예시
“00아 야, 왜 그렇게 입이 가볍니? 친구들 비밀 이야기까지 해대는 건 실례야.
말은 할수록 늘고, 되질은 할수록 준다고 했어. 너 말조심해.”
“00야, 다른 사람 가정사를 너무 하는 것 같아. 말은 할수록 늘고, 되질은 할수록 준다고 했어. 이 자리에 없는 친구들
가정사는 안 했으면 좋겠다.”
이처럼 말은 할수록 늘고 되질은 할수록 준다는 속담은 말의 전파와 물건의 이동이 각각 어떻게 변하는지를 비유적으로
설명하며, 말조심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7.말은 보태고 떡은 뗀다.
( 말은 퍼질수록 없던 내용이 더 보태어지고, 먹을 것은 사람을 거치면 거칠수록 줄어든다는 의미입니다.)

+생각 보태기 이러한 속담도 있듯이 말의 무게는 중요하고, 말의 무게는 값지고
말을 뱉는사람의 사람의 그 무게와 값짐은 스스로가 만들고 비춰낸다고 생각한다.



소중한것은 꼭 잃고나서 후회한다.
사람이나 그게 누구이든 .,,물건이든 뭐든 소중하게 다루지 않고 생각하지 않으면 잃게 될 수 밖에 없다.
이미 잃고나서 찾고 후회하지 말고 소중하게 생각해야한다.
내가 가지기 싫은데 남주기도 아깝다고 생각하고 이도저도 아니게 굴다가 나중에 후회하고 깨닫기도 한다.
그렇지만 너무 확신하지도 말아야한다. 곁에 있을때 어떻게 하냐의 마음과 태도의 나름이다.

독서를 좋아하고 필사도 좋아한다.
어쨋든 책을 읽으면서 ' 이 글은 나에게 와닿는 글이다. 힘이 되는 말이다'
이 글의 말을 되새기고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된다는 건 마음에 적립되는거라고 생각한다.
좋은 말씀을 나누며 공유하는것 또한 복을 나누는거라고 생각한다. 마음의 힘을 보태는 복. 보고 듣는 사람의 생각은
다를수도 있으니 반응이 없어도 상처받고 시무룩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의 생각과 마음은 다르니까. 그렇구나 넘기는게 좋을 것 같다.



북카페인지 모르고 갔던 카페 이름도 처음 들어보는 카페인데
많은 책이 보이면서 오늘은 무슨 책들을 볼까 발걸음을 서둘렀다.
표지와 제목에 끌려 책을 고른다. 고르다 보면 욕심이 생긴다 ,시간내에 한 권을 다 읽지 못해도
2권에서 3권을 조금씩 나눠서라도 읽는다. 카페인을 충전하면서 보는 독서&필사 그리고 다이어리 기록하는 시간은
더욱 좋다. 나만의 시간, 나만의 힐링타임.
카페가 분위기도 좋고, 팝업도 있었고 보기에도 예쁘고 맛있는 디저트로도 당충전은 물론 카페인 충전을 할 수 있는
카페 이름의 뜻이 굼금해서 찾아보았다. Q. 태번(TAVERN)이란?
서양 판타지에 등장하는 Tavern은 대개 술과 음식을 판매하면서도 숙박시설의 기능도 갖추고 있다. Inn과 거의 동의어나 다름없다. 현대 배경작에선 Inn이 더 많이 쓰이기는 하나 Tavern도 여전히 쓰인다. 창작물 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술과 음식을 판매하며 뒷편에 숙박용 객실도 딸린 식당은 여전히 주로 태번이라 부른다.
단, 그렇다고 태번에 숙박업소가 꼭 딸려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숙박이 주가 아니거나, 숙박업을 중단했거나, 아예 처음부터 숙박기능이 없는 곳도 저런 이름을 달고 있는 곳이 있다. 대신 숙박 기능이 없는 곳은 이벤트 공간 등 다른 부가기능을 달고 있는 곳이 많다.
그런데 서구권의 이러한 업소에서는 바 형태로 서서 술을 마실 수 있는 곳이 많기는 하다. 비단 바 형태가 아니더라도 테이블과 의자를 아주 높게 만들어두어 걸어다니던 사람도 자유롭게 합류하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되어 있는 술집도 많이 존재한다. 이런 술집 내지는 식당들 중 상당수가 Tavern이라는 이름을 달고 있다보니, 이걸 선술집으로 번역하는 용례가 생긴 것으로 추정된다.[4] 혹은 사전의 오역 때문에 이를 누군가가 쓴 뒤로 점차 양판소 작가 사이에서 암묵의 룰로 정해졌을 수도 있다. 당장 1990년대 영어사전(콘사이스, 프라임 등)에는 Tavern의 의미로 선술집이 상당히 윗쪽에 있었는데, 이를 작가들이 그대로 받아들여 쓰던 것이 시초일 수도 있다.
문제는 선술집이라는 단어는 서서 술을 마시는 업소라는 것만 의미할 뿐, 상당수의 서양식 태번이 숙박시설을 가지고 있다는 부분은 놓쳐버린다는 것이다. 그리고 서서 술을 마실 수 있는 업소라고 해도 선술집처럼 반드시 서서 술을 먹어야만 하는 것도 아니므로 숙박을 떼어놓고 생각해도 여전히 선술집이 정확한 번역이라 하기 힘들어진다.
하지만 마침 대한민국 내에서 전통적인 의미의 선술집이 아예 전멸해버리다시피 했으니, 관용적으로 태번=선술집으로 번역을 해도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준다든지, 전통적인 의미의 선술집을 운영하는 사람이 항의하거나 지적하는 일도 없어서 어느새 굳어져버린 번역이 되었다.
이렇게 Tavern을 선술집으로 번역하면서 1번 항목의 선술집이 서서 술 마시는 곳이라는 정의를 모르는 사람이 많으며 심한 경우에 선(鮮, 고울 선) 같은 한자로 오해 하기도 한다.
시대물이나 판타지물의 경우 가장 적절한 번역이라면 과거의 태번과 거의 똑같은 역할을 했던 조선시대의 주막이 가장
적합할 것이다. 숙박이 주가 된 경우라면 배경과 묘사에 따라 여관, 여인숙도 사용가능하다. 현대물의 경우 위에 언급된
대로 숙박의 기능이 없거나 약한 곳이라면 그냥 "바", "술집", "식당", "비스트로"등으로도 번역할 수 있다.
문제는 '주막'이 현대 한국에서는 더이상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현대물이면서 식사, 술, 숙박을 동시에 해결하는 곳'이라면 완벽한 번역이 애매하다는 점이 있다. 물론 현대 한국에 주막이라는 이름을 붙인 술집은 많으나 그런 곳도 숙박은 하지 않으며, 상호의 일부로만 기능할 뿐 따로 "주막"이라는 일반 명사를 대화에서 사용하는 일도 없다. 이렇게 1:1대응 단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문제 때문에 그냥 "태번"이라는 음역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그냥 '태번'을
표제어로 사용한다.
하여튼 이렇게 여러 가지 복잡한 사정이 있다보니, 검증된 교수나 전문 번역가들이 투입되는 문학 번역작들은 이런 차이를 이해하고 가급적 제대로 된 번역 단어를 사용하는 반면, 장르문학판, 특히 라노베나 웹소설 쪽에선 번역이고 창작이고 잘못된 단어를 남용하고 있다.
[출처] 역사공부 2025 03 선술집 tavern 태번 주막 여관|작성자 네모
태번은(Tavern)은 사람들이 모여 술을 마시고 음식을 제공하는 비즈니스의 장소이며, 역사적으로는 대부분
여행자가 하숙을 하는 곳이다. 손님을 하숙인(영어: inn)은인으로 받을 수 있는 면허가 있는 태번이다. 이 단어는 원래 라틴어로 창고, 작업장, 매점 또는 술집을 의미하는 타베르나(라틴어: taberna)에서 파생되었다. 이와 유사한 시설로는 한국의 주막이 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태번(Tavern)"과 "인(inn)"이라는 단어는 서로 바꿔 사용할 수 있는 동의어가 되었다. 잉글랜드에서는 여관이 공공 주택 또는 펍으로 불리기 시작했으며 이 용어는 모든 술집의 표준이 되었다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은 샌드위치랑 맛있는 디저트 빵들이
이렇게 있다.















도마뱀들도 있고 도마뱀 밥과 다른 굿즈들도 판매한다.



팝업에는 이렇게 캐릭터 키링도 판매하고 있다.

영화 <레옹> 의 몇가지 장면들도 액자로 전시되어 있다. 독서를 할 수 있는 부분으로 마음에 들었다.
게시글에도 BGM을 걸어놓고 싶다... ㅋㅋㅋ







태도는 인성과 연결이 된다고 생각한다.
태도의 이전에 인성이 밑바탕이 된다고 생각한다.
언행으로 인해서 나타난다고 생각한다.
말 한마디 한마디부터
말 한마디의 값진것과 행동, 그 사람의 언행으로 인한 무게가 나타난다.
자신의 값짐과 무게는 스스로가 만들어내고 비춰낸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좋지 않은 태도로 대하고 남에게는 좋은 태도를 바라면 이기적인 심보이다.



어떤 누구에게도 필요할 때만 찾고 모른척 하는것은 좋지 않은 태도다.
굳이 가까이 두고 지낼 이유가 없어지는건 스스로 이유를 주는것이고 돌려받게 될 것이다.
하나님에게 기도하고자 할 때도 필요할 때만 바라고자 할 때만 기도하는거랑
언제나 한결같이 하나님을 생각하고 대하는 마음은 다르고 달라야 한다.
기도를 들어주지 않으셨다고 생각이 들어도 한결같이 생각하고 기도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고생각한다.


어쩔때는 나는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어떻게 할 것이다. 글로 ,입 밖으로 말하며 힘을 내는것도 방법이지만
만족하지 못하는 결과와 끝까지 해내지도 못할때는 나 혼자 속으로만 마음으로 계획을 잡고 해야 더 좋을 때도 있다.


의지만으로는 상황으로 해결되지 않아도 굳건히 해내려고 노력하며 믿음을 놓지 않기를.

















사진의 업로드가 ... 뒤죽박죽 중복 된 것 같은 정신없는 느낌이지만 ...ㅋㅋㅋ
북 카페 소개도 해보았는데 독서 좋아하시는 분들 한번 가보세여!.
주차자리도 따로 마련 되어있으며 넉넉합니다.
글 쓰시는 분들 중간 중간 꼭 !꼭 ! 저장하세여~ !
사진 편집 ,보완하다가 멈춘것 같더니
첫번째 중간 저장은 해서 그나마 다행이지만
처음부터 다시 써야됩니다!!?
아까 사실 약간? 화났거든여....??!
#빡침 issue #빡침 이슈가 있었다.



★중간 중간 저장 꼭 하세여?!★

"내 글...의 ... 시작은 미흡하나 끝도 미흡하도다..."
그래도 포기하지 말지어다....(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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