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hek tmi talk☆

기록의 중요성, 어떤 기록을, 어떠한 방법으로 기록하시나요?

chechek79i 2025. 9. 23.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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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이미지는 특정 활동, 성과, 또는 경험을 시각적으로 기록한 사진이나 디지털 이미지를 의미합니다.

최근에는 운동 기록, 검색 기록, 일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미지가 활용되고 있습니다.

 

 기록을 함에 있어서 보완하고 보충해주기 위해 이미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록 이미지의 주요 활동 예시 ◈

 


♧운동 기록 이미지: 스마트 워치나 앱을 통해 운동 데이터를 기록하고, 이를 사진이나 이미지로 편집해 다이어리처럼

꾸미거나 공유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검색 기록 이미지: Google 등 검색 엔진은 사용자가 시각적 검색 기록 기능을 활성화하면, 검색한 이미지를 저장하고 분석에 활용합니다. 이 이미지는 Google의 서비스 개선에 사용되며, 사용자는 언제든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일정·하루기록 이미지: 일정 관리 앱이나 커뮤니티에서 일정, 운동, 목표 달성 등을 이미지로 기록해 동기부여나 공유 목적으로 활용합니다. 

 

♧기록 이미지 개인 경험의 시각적 기록으로, 동기부여와 추억 저장, 정보 공유에 효과적입니다.

 

+생각 보태기 

나는 개인적으로 다이어리를 통해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고 일기로 쓰는것을 주목적으로 ,스티커와 가은 꾸미기 재료로

꾸미기도 하며 나의 생각정리, 좋아하는 문장이나 음악, 챙겨보는것들 등을 기록하기도 하며 일기에서는 사진을 뽑거나 

스티커 사진처럼 뽑아서 붙이고 기록을 하는데 문구 스티커 등과 같이 꾸며도 만족하지만, 사진과 같이 기록하면

시각적으로도, 기억이 남고 오랜 시간이 흘러서 봐도 더욱 그때의 추억이 선명하게 스치는게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다이어리를 쓰고 기록하는것도 여태까지 아날로그식으로 직접 적고 직접 기록하는것을 좋아한다.

컴퓨터든 노트북이든 아이패드로든 타자로 치거나 하면 속도도 빠르고 더 많은 기능도 있어서  특히 노트북 사용을

추구하고 있는것도 있고 그만큼 편한 점도 있지만 동시에 아날로그식으로 나만의 방법으로 쓰는것 또한 매력이고

재미도 더욱 생긴다. 나는 그래서 나의 취미가 좋다. 그리고 건강한 취미라고도 생각한다.

 

 

   직업에서도 기록의 연구사라는 직종이 있다.

우리 민족은 기록에 관한 한 세계 제일이다. 2013년 말 현재 11건이 유네스코의 세계기록유산에 오른 것이 이를 입증한다. 아시아에서는 중국을 따돌린 첫 번째이고, 세계에서도 다섯 번째로 많은 숫자다. 훈민정음,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직지심체요절, 조선왕조의궤, 팔만대장경판, 동의보감, 일성록, 5·18민주화운동 관련 기록물, 난중일기, 새마을운동

기록물 등이 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받은 기록물이다. 짧게는 수십 년에서 길게는 수백 년 세월의 때가 묻은 이들 기록물이 지금까지 보존되고, 오늘날 그 가치를 떨치는 데는 ‘기록을 남긴 사람’들의 공헌이 크다. 올바른 역사 기록을 목숨처럼

여겼던 사관의 기록정신이 대대로 내려온 덕분이다. 2014년 6월 현재, 통곡의 바다 진도 팽목항에서도 그런 기록정신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기록학회와 사단법인 한국국가기록연구원, 정보공개센터 등으로 구성된 ‘세월호 사고 추모 기록보존 자원봉사단’이 이번 사고와 관련한 각종 기록물을 수집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세월호와 관련한 사회적 기억을 만들어

고인들을 추모하고, 다시는 이런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시민과 정부가 살펴야 할 점이 무엇인지 공유하기 위한 작업이다. 이렇듯 미래에 유용하게 쓰일 ‘오늘의 예언’을 만드는 이들이 ‘기록연구사’다. ‘기록물관리 전문요원’으로 부르기도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기록연구사 - 미래를 위해 오늘의 가치를 남기는 사람들 (직업의 세계, 엄민용, 경향신문)

 

미래를 위한 오늘의 예언을 만드는 사람

말과 글은 생명체다. 말과 글은 사람 사이에서 태어나 성장하고, 소멸하기도 한다. 그런 말과 글로 남겨진 기록 역시 생명체다. 사람이 병에 걸리면 의사의 도움을 받듯이 생명체인 기록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건강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기록연구사는 기록의 탄생에서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함께하는 일종의 가정의()다.

현대는 그야말로 ‘기록의 홍수’ 시대다. 스포츠 경기와 TV시청률은 물론 출퇴근이나 병원치료 등 기록에서 벗어나 있는 것이 거의 없다. 그 중에서는 있으나마나 해서 폐기해도 좋은 것이 있지만, 절대 사라져서는 안될 것도 있다. 사회 또는 국가적으로 보존할 가치가 있는 공공기록물 등이 대표적 사례다. 그런데 이들 기록물은 개인의 관점에서 가치의 편차가 생길 수밖에 없다. 반드시 보존돼야 하는 것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어떻게든 없애야 하는 기록도 있기 마련이다. 이런 수많은 기록 속에서 남길 것은 남기고 버릴 것은 버리는 사람이 기록연구사다.

기록연구사가 하는 일

기록연구사가 일하는 분야는 크게 공공기관, 기업, 시민단체 등으로 나눌 수 있다. 기업에서는 기업사를 정리하거나 기업

홍보에 활용할 자료를 수집·정리하고, 법무적 분쟁에 대응할 근거를 만드는 데 기록연구사가 한몫 할 수 있다. 시민단체도 기업과 마찬가지다. 특히 투명성이 생명인 시민단체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록을 구축하기 위해 기록연구사에 의한

기록 작성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기업과 시민단체에서 전문적으로 일하는 기록연구사가 극히

드물다. 기록연구사들은 현재 대부분 공공기관에서 일하고 있다. 이들은 각 부서가 행정기록물을 보관하다가 기록관으로 보내주면 보존기간이 도래한 각 기록물을 평가해 폐기, 재책정, 보류 등을 결정한다. 내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기록물평가

심의회에서 기록물의 수명을 최종 결정하지만, 기록연구사의 의견서가 첨부돼야 하기에 이들의 역할은 아주 중요하다.

[네이버 지식백과] 기록연구사 - 미래를 위해 오늘의 가치를 남기는 사람들 (직업의 세계, 엄민용, 경향신문)

 

기록연구사의 오늘과 내일

 

기록연구사가 보존상자 속 내용물이 목록과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있다.

2014년 6월 현재 기록연구사의 직업적 전망을 기상도로 나타내면 ‘구름 잔뜩’이다. 현재 대학원에서 전공 과정을 밟고 있는 대학원생조차 내일을 염려하는 형편이다. 현행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은 “공공기관은 기록관을 설치하고 기록관

정원의 4분의 1 이상을 기록연구사로 배치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기록연구사를 배치한

공공기관이 적다. 2013년 10월 국감자료에 따르면 기록연구사를 배치해야 하는 기관은 총 830개 기관이지만, 이중 기록

연구사가 배치된 기관은 383개(배치율 46%)에 불과했다. 특히 군기관의 경우 124개 대상 기관 중 10개 기관(배치율 8%)만 배치했다. 서울을 비롯해 주요 지방 검찰청과 경찰청, 병무청 등 164개 기관은 기록연구사를 한 명도 배치하지 않았다.

‘정보’와 ‘기록’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기관일수록 배치율이 낮다. 이는 기록연구사에 대한 공공의 인식이 그만큼 낮다는

사실을 방증한다. 기업이나 시민단체 등은 더욱 심하다. 기업에서는 기록연구사를 ‘기록을 남기는 사람’으로 인식하기보다는 자기들이 시키는 대로 ‘기록을 폐기하는 사람’으로 여기는 측면이 강하다. 이 때문에 기업에서는 기록연구사를

필요(폐기)할 때마다 아르바이트생으로 고용하는 일이 많다. 시민단체들 역시 현재는 기록연구사의 필요성을 절대적으로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는 게 기록연구사 준비생들의 귀띔이다. 하지만 이런 점 때문에 기록연구사의 미래 전망 기상도는 ‘맑음’이다. 국회의원들이 “각급 기관이 기록물 관리에 무관심해 역사·문화적 중요 기록물들이 사라질 우려를 낳고 있다.

이는 기록물관리법을 위반하고 있는 것으로 행정자치부의 조치가 시급하다”고 입을 모을 정도로 기록연구사의 필요성을 많은 분야에서 공감하고 있다. 시민단체와 기업에서도 기록연구사의 필요성에 서서히 눈을 뜨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이야기다. 팽목항에서 세월호의 모든 것을 기록으로 남기고 있는 김익한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장은 “외국에서는 공공기관은 물론 많은 시민단체와 기업들도 공정하고 투명한 ‘기록’의 중요성을 새로이 인식하고 있다”며

“아키비스트(기록관리자)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김 교수는 이어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이

정하고 있는 ‘수요 인력’보다는 현재 ‘배출 인력’이 적은 만큼 기록연구사의 미래는 밝은 편”이라고 덧붙였다.

 

 

 

기록 연구사가 되려면 

서울시와 여성능력개발원은 최근 ‘7대 직업 트렌드’로 △공공 △여가·보육 △고령·다문화 △환경 △IT △상담·복지 △문화·예술 등을 꼽으면서 ‘여성 유망 베스트 직업 3가지’ 중 하나로 ‘기록물관리 전문요원(기록연구사)’을 소개했다. ‘최근 들어 데이터를 기록·관리하는 일이 중요해지면서 이 직업이 공공기관뿐 아니라 민간으로까지 영역이 확대되는 추세’라는 게 선정 이유다. 여기서 ‘여성 유망 직업’은 여성능력개발원이 주최가 된 까닭에 붙은 것이지, 여성에게만 유망하다는 소리는 아니다.

이렇듯 미래에 떠오르는 직종인 기록연구사가 되려면 기록관리학 등 관련 분야를 전공(석사 이상)하거나 2013년부터 시행된 기록물관리 자격시험(기록관리학·역사학·문헌정보학 학사 이상을 취득하고 안전행정부령이 정하는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에게 자격이 주어짐)에 합격해야 한다. 석사 과정은 현재 명지대학교가 연 20여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10명 남짓한 한국외국어대와 이화여대·한남대·전북대·중앙대·서울대 등이 10명 미만의 소수 석사들을 배출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기록연구사 - 미래를 위해 오늘의 가치를 남기는 사람들 (직업의 세계, 엄민용, 경향신문)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3학기를 다니고 있는 이혜원씨(26)는 “한순간도 쉼 없이 기록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들 기록 중에는 남겨야 할 것과 버릴 것이 있는데, 생산자 입장이 아닌 객관적 입장에서 조율해 줄 사람이 필요하다.

그가 기록연구사다”라며 “현재 국내에는 기록연구사가 200명 정도밖에 없어 기록연구사 제도가 제대로 정착될 경우

‘수요’에 비해 ‘공급’이 절대 부족한 형편”이라고 말했다. 이씨는 이어 “기록의 특성상 차분하고 꼼꼼한 사람에게 적합한

직업 같지만 반드시 그런 것만도 아니다. 다른 부서의 일을 잘 알아야 남기고 버릴 것을 정확히 판단할 수 있는 만큼

사교적인 면도 필요하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록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명감이다”고 덧붙였다.

기록은 단순히 과거에 관한 얘기가 아니다. 기록이 강력한 힘을 갖는 까닭은 늘 현재에서 가치를 띠고 있기 때문이며,

다양한 방식으로 우리를 지배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기록이다. 그리고 그 기록에 가치를 더하는 이들이

기록연구사다.

[네이버 지식백과] 기록연구사 - 미래를 위해 오늘의 가치를 남기는 사람들 (직업의 세계, 엄민용, 경향신문)


 

다이어리 기록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성장의 기회를 얻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다이어리 기록의 주요 효과

 

☆ 자기 성찰과 목표 관리: 꾸준한 기록은 일상과 감정을 분석하고, 비효율적인 습관을 반성하며

     목표를 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개인 역사와 동기부여: 다이어리는 자신만의 역사책을 만드는 과정으로, 변화된 삶을 기록하며 스스로를 격려하는 

    동기부여 수단이 됩니다. 

 

+ 생각보태기

추가로 자신의 마음 다듬기 생각정리,멘탈관리도 하고 자기계발과 시간관리 일정관리 등을 체계적으로

지혜롭게 알차게 하루를 보낼 수 있는것도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건강/습관/개선: 식습관, 운동 등 건강관리 기록은 객관적 데이터로 개선점을 파악하고 실천을 촉진합니다.
 

기록의 실질적 이점

☆ 심리적 안정과 자기 통제: 기록을 통해 자신의 삶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심리적 안점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 효율적 시간과 목표 관리: 다양한 기록 방식과 도구를 활용해 목표를 시각화 하고, 시간 활용을 최적화 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리 기록은 단순한 일정 관리를 넘어, 자기 성장과 변화의 기록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습관입니다.★

 

 

다이어리란?

다이어리는 개인의 일상, 감정, 생각 등을 기록하는 문서입니다. 일반적으로는 날짜별로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특정 시기의 마음가짐이나 사건들을 회고하는 데 유용합니다. 또한 다이어리는 개인의 성장과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해줍니다.

 

<다이어리의 장점>

 

생각 정리

불안 감소: 감정이나 생각을 글로 표현함으로써 마음속의 잡념을 줄일 수 있습니다.

명확한 목표 저장: 미래에 대한 목표나 계획을 기록해 놓으면, 더욱 구체적인 행동을 유도합니다.

 

자기 성찰

과거 분석: 이전의 작성 내용을 돌아보며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습니다.

감정 관리: 부정적인 감정을 다루는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창의성 자극

아이디어 발전: 다이어리에 적는 것만으로도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를 수 있습니다.

일상 관찰: 일상에서의 작은 순간들을 기록함으로써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효과적인 다이어리 작성 방법

 

 

<매일의 루틴 만들기>

다이어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려면 일정한 시간에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아침이나 저녁,

또는 점심 시간에 짧게나마 기록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예시:

→아침 10분: 오늘 할 일 기록 및 목표 설정

저녁 10분: 하루 돌아보기 및 감정 정리

 

<다양한 형식 활용> 

 

리스트 작성

할 일 목록

감정 체크리스트

목표 및 진행 상황 체크리스트

 

서술형 기록

일기: 하루의 사건과 감정을 서술

반성문: 잘못한 점이나 아쉬운 점 기록.

 

 

 약간은 어설픈 한 글을 마무리를 하며 ...


 

+생각 보태기

다이어리는 날짜형과 만년형으로 나뉘어져 있고 , 먼슬리와 위클리가 있다.

다이어리도 여러가지의 기능과 디자인이 다르고 취향도 제각각이다.

쓰는 방식도 편한것도 각자 다르고, 꾸미는 방법도 순서도 비슷한듯 각자 다 다르다. 

그리고 나는 개인적으로 꼭 매년마다 다이어리를 한권으로만 채우고 싶어 꼭 365일로 1년을 채울 수 있는 다이어리로

꼭 고른다. 그게 편하기도 하다. 다이어리를 어떤 다이어리를 골랐냐에 따라 어떻게 쓰냐에 따라 금방 빵빵해져

터질 것 같아서 더 못 채울때도 어쩔 수 없는 경우도 있어 다른 한 권으로 이어서 써야할때도 있지만

최대한 더욱 채워보려고 한다. 글쓰는걸 좋아함에도 가끔씩 다태기, 다이어리 기록의 다태기도 있긴 하다.

권태기처럼 잠시 멈춰 쉬는  ,,, 그치만 다이어리 기록은 완전히 마음이 식지않는 질리지 않는 매력이 있다. 

그리고 글을 쓸때도 나타나는 강박증이 있는데 너무 잘 써야겠다는 강박증중의  글씨체 등 기록이 마음에 안들어

다시 쓸때도 있지만 어찌 돼든 강박증을 좀 내려두고 써보려고 노력할 것이다.

 

결론은...? 앞으로도 나는 꾸준히 한 권 한 권 써갈것이다. 그치만 나는 어쨋든 앞으로도 다이어리 한권에 

그냥 글씨를 적는 게 아닌 내가 강해질 수 있게 마음 다듬기로 멘탈정리와 하루하루를 어떤식으로 시간도 알차게

현명하고 지혜롭게 보낼지 생각하며  ' 오늘의 나'보다 , '이전과는 다른 나' 는 발전되는 내가 되고싶다고 생각한다.

당연한것이 아닌 소소한것에도 감사하게 느끼면서 매일이 무탈하고 기쁜 하루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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