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를 오늘 처음 알았고 알게 된건 내가 아는 친구로부터 '티스토리'라는게 있다는걸 알아서 그래서 오늘 처음 가입하고
시작하게 됐는데 시작하는 이유중 하나는 아는 그 친구 글도 한번
아주 살짝 구경해본적은 있었다...ㅋㅋ내가 아는 친구는 정말 자신이 하는 일을 수익을 떠나서 하는 일이나 무엇이든 진심으로 열심히 한다고 생각한다. 자기 계발도 많이 하고 항상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하는 부지런하고 멋진 친구라고 생각하는 친구다.
본받을 점이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그런 그 친구를 본받고 싶은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런 모습들이 멋진 친구다.
아무튼 그에 비해 나는 무얼 써야 할지는 아직 도통 감이 안 온다. 상업적이든 개인적인 일상을 남기든 어떠한 일상에 필요한정보들을 찾아내 담아낼까? 이런저런 고민이 든다.
자유로운 이야기 이것저것 정해지지 않은 콘셉트로 해도 도움이 되는 건지 처음 쓰는 이 글에서 짧게라도 써서 시작해보고 싶어 오늘이 지나기 전에 써보고 있다. 그래도 한 가지 드는 생각은 수익으로도 연결이 되고 좋은 취지의(?)기회를 될 수도 있는 사이트가 있구나 하는 솔직한 생각도 들었다. 물론 그 마저 꾸준히 시도하고 과정과 결과도 좋아야 한 단계씩 올라가고 터득해야 가능하겠지만 시도가
중요하다는 마음으로 나도 열심히 해봐야겠다.
⭐️무엇으로 글을 쓰거나 하든 '나는 나대로 내가 내키는 대로' 올리는걸 콘셉트? 그러한 콘텐츠로 올려봐야겠다.
글을 쓰는 것도 좋아하고 글쓰기 상을 받아본 적도 꽤 있지만
그래도 이러 한쪽은 별개라고 느껴진다. 이렇게 나름 각 잡고 생각하며 줄줄이 쓰는 건 오랜만이기도 하다.
뇌를 계속 써줘야 한다는 생각으로 할 필요도 있는 것 같다. 생각회로가 너무 둔해지지만 않게.
블로그를 써보고 비슷하게 개인적으로 재택도 하고 굿즈에 디자인을 만들어 입혀 판매하는 부업도 하고 있지만
또 다른 할 일들에 밀려 성실하게 못해내고 있다. 내가 해보고자 하는 거에 시작점을 뒀다면 포기만은 하지 말야겠다
생각하고 다시 열심히 해봐야겠다. 재주가 뛰어나지 않아 헤매더라도. 또 하루에 있었던 일기를 매번 쓰지만
일기랑도 다른 느낌이다. 어쨌든 그래도 나는 아직 글솜씨가 부족하다 생각하고 잘하진 못해도,
⭐️뒤죽박죽해도 그게 마치 나의 스타일인 것처럼... 꾸준히 담아내보려고 한다. 이 또한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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