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로그인 할래도 계정이 안 먹히고 로그인해도 또 튕기고 똑같이 입력해도 로그인도 계정도 안 먹히고
막혀서 못 들어왔는데...오늘 지금 잠깐 시도해보니 되었다.
그런데 티스토리를 썼던 것들이 꽤 많고 나름 열심히 하고 아까워서
두고 있는데 ....다시 시작해도 이전의 머리 터지도록 겨우 해낸 승인받기 과정을
정책 뭐가 문제인지 자꾸 걸리고 계속 쓰고 시도해도 걸리고 . 결국 중단되서
승인 받은것도 없어진? 풀린게 아닌지... 무튼 수익을 받는데에 불리하게 중단되서
탈퇴를 고민중이다... 다른 새로운 계정으로 재택이 아닌 다른 걸 한다해도
될지가 문제다...가능성이 적을 것 같다... 도저히 어차피 내가 어찌 할 수 없는 걸 붙잡고 연연하는것도 시간이 아깝다고도 생각이 든다. 다른것에 또 시도하든 집중할 부분을 옮겨야 효율적이라고도 생각하기 때문에 아깝긴 하지만 ....
버릴 수 있는 카드는 버리는것도...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거 같다...
예전의 재택하던거는 지금 하는 것들이랑 다른 방식이라 수익성과도 많이 얻고 ,,
좋은 재택 중 하나였는데...무슨 사정인지 없어져서 아쉽고...
지금 하는 재택들은 방식들도 다르고 방식도 다르고 어렵다...그래도 좋은 경험치 쌓은걸로 생각해야겠다.
나만 승인이나 수익 ...성과들이 꽤 오래 한 만큼 생기지 않고 ,,,답답하고 스트레스도 받지만...
사실 그런게 금방 없어지지 않고,, 다시 생겨날지도 모른다...
수익이란걸 생각하고 기대하지 않고 취미로 생각하고 뭐든 새로운 컨셉이든 기록을 하는것 만으로 만족해야 할텐데
솔직히 또 하다보면 또 기대하게 되고 재승인이나 성과 등에 기다리고 답답해질 거 같아서 고민이고...
그렇다고 방치해두기엔 개인정보 등 뭔가 흔적들을 남기는게 싫다.
중요한 개인정보,, 기록등을 해두고 남겨두는 거랑은 좀 다른...
왜냐면 되도록 계정도 여러개인것도 ,,그 계정의 게시물등을 많이 남겨두는 게 복잡하고 싫다.
뭔가 다른걸 시도하려고 만들려면 또 다른 걸 지우거나 정리해야 편하고 찝찝한 감이 없을 것 같다...
나는 그런것도 있다....사실 내가 언제 죽어도 오직 나만의 개인적인 기록 등 보관한걸,흔적들을 정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언제 죽게 될지 알고 정리할까....다이어리도 마찬가지다 .. 그런데 쓰고 있다..
일기를 쓰는게 습관이 됐고,,, 다꾸까지 하면서...뭐든 내가 기록, 보관 해둔 사진,파일 등등 포함되는것들을
안하면 나중에 흔적을 지울것도 적고 편한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보관하고 나중에 지울걸 언제 생각하고
언제 정리할까? 누구든 봐도 상관없을까? 궁금하다 어떻게 처리할지.
사진찍으면 사진 보관. 다이어리 쓰면 다이어리도 늘어나고..
여러가지 디테일하게 생각하면 정리할게 많은데 정리하지 못한 채 죽으면
내가 큰 죄를 지은 흔적이라던가 그런게 없어도 누구든 누가 보는 자체만으로도 불안하다는 마음은 항상 있다...
그런 개인적인 부분에서도 예민해서 걱정이 들긴한다....고민해보겠지만 쉽지는 않겠다,,.
그래도 서서히 정리해가야겠다...강박증이 있어서 더 쉽진 않겠다...
아무튼 뭐든 최대한 줄여가야 겠다....다이어리...도 어쩌면 폰이나 컴터에서도 말끔히 정리하는것도 문제지만
다이어리도 아깝다... 데려갈까? ㅋㅋ대놓고 데스노트로 저주하는 용도의 다이어리도 아니지만
모르겠다.. 뭐든 다른 걸 또 시도하든 하려면 정리하든 뭐든 줄여야겠다...
사실 요즘은 ....유튜브 브이로그??나 (얼공없이도 할 수 있는) 콘텐츠를 생각중인데...
유튜브는 그래도 기대보단 꾸준히만 하는걸로 내가 좋아하는것만 하는 마음으로 오래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물론 콘텐츠 고민하는데 오래 걸리고,,편집도 능숙하게 못하지만 나는 나대로 ㅋㅋ
아무튼 생각중이고....음....아 복잡하네 할일이 겁나 많네?... 젠장....!!
통틀어서 사실 강박증때문에 남겨두는것들도 있지만.... 다시 생각해도 부질없을것 같은 거도 있을 수 있다...
무튼 정리들 좀 하자..!! 정기적으로 정리 좀 해가면서 ...정리되면 하고
계정들도 .게시물도 최대한 지우고 정리해야겠다...복잡하게 두지말고 ...
메인으로 쓸거만 남기고 굳이 필요없는건 지우고 해야겠다...
귀찮긴한데...오래 걸려도 미루지말고 정리하면서...!!
아! 그리고 그래도오늘 주일날에도 담임 목사님께 들은 말씀을 듣고 듣기 전과는 한결 나아졌다....
앞으로도 나만 안되고 실패하고 아마도 더 오래 해결되지 못하는게 있어도...
자신을 남과 비교하지 말라고... 다른 사람과 성과, 성공,, 일, 관계 등 모든 것에서 비교하지 말라고..
비교는 한번을 하면끝이 없다...여전히 달라진게 없는 것 같아도 때
가 있다고...
다른 무엇으로 인해 기회를 주신다고, 어떤 만족하지 못하는 상황도 그 상황도 다른 것들이 주어지기 위한 과정이고
기도대로 빠른 결과가 주어지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말고 그럴수록 더 예배와 기도에 진심을 다하고 믿고 기다리면 된다고..
그런 말씀을 해주셨다...다른 사람들은 당연히 뻔한 말이라고 할 수 있지만 ....
나도 또 삐뚤어진 마음,,답답함,나타나지 않는 성과로, 주변과. 일. 관계 등 공부, 이루고 싶은 목표 등
모든것에서 바램대로 되지 않을 때도 말씀을 다시 되새기고
물론 열심히 하는것도 좋고 당연하지만... 오히려 너무 연연해서 부담감과 압박을 가지고 하지 않기로 했다...
재택 말고도 알바나,새로 시도하려는 일에서는 적응하기까지 긴장도 되고 걱정이 되겠지만...
아무튼 뭐든 적당히 ...열심히 하기로 했다...물론 뭐든 마스터 하면 좋지만 만렙에 가기까지 위한
성과까진 지금도 바라진 않는다. 적당히 충분하게 꾸준히 비교하지 않고 나는 나대로 기준으로 해야겠다...
핸드폰이 점점 상태가 안좋아서 그런가...
용량이 꽉차서 느려지고 오류나는것도 있는데
왜 노트북으로 할때랑 또 글 정렬이 안맞고 수정해도 오류나냐...;;
젠장...🤨